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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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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내대표는 ‘창조과학론 신봉’, ‘뉴라이트 역사관’ 등으로 최근 논란을 빚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유신 찬양, 뉴라이트 역사관, 노동에 대한 저급한 인식 등은 적폐 백화점 인사”라며 “이는 문재인 정부가 과학기술 벤처 업계와 기본적인 소통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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